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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제섬유신문] 데코, 로맨스&캐주얼 실루엣에 따른 스타일 선보여

2016-10-28 486



㈜데코앤이(대표 정인견)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데코(deco)가 2016 fw 시즌을 맞이해 가을, 겨울 베스트 스타일을 제안한다.
특별한 날 레이스 등 소재와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해 실루엣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페셜한 스타일과 편안함과 실용성을
극대화한 데일리 캐주얼 아이템 등 실루엣과 라인에 따른 스타일을 선보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.

▶modern romance, 특별한 날엔 로맨틱하게.


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레이스 소재와 커프스에 포인트를 준 블라우스 등 섬세한 디테일과 실루엣을 강조,
여기에 시즌 트렌드 컬러인 더스티시더(dusty cedar) 컬러와 광택 없는 그레이톤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
누구보다 트렌디하면서도 모던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.

데코(deco)의 레이스 원피스는 더스티 시더(dusty cedar) 컬러와 함께 전체가 섬세한 레이스로 이루어진
디테일이 매력적인 원피스다. 허리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줘 바디라인을 여성스럽고 슬림하게 만들어 준다.
특별한 자리에 누구보다 빛나게 만들어줄 스타일로 리오더 되는 등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 중 하나다.

조금 더 모던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그레이 블라우스는 심플한 라인에 커프스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,
여기에 세련된 그레이 컬러가 더해져 모던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.
은은한 베이지 h라인 스커트와 함께 매칭하면 낮엔 오피스룩으로 저녁엔 세련된 모임 룩으로 연출 할 수 있어
30대 젊은 직장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일이다.

▶comfort & warmth, 활용도 높은 데일리 캐주얼 아이템.

이번 f/w 시즌은 소프트한 뉴트럴 컬러와 포운베이지(fawn-beige) 컬러를 중심으로 올리브 카키와 와인 컬러로
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게 포인트다. 특히 보드라운 촉감의 니트 풀오버, 베스트, 가디건 등은 스커트, 팬츠, 코트 등
어떤 하의나 아우터와 잘 어울려 실용성이 높은 아이템으로 코지(cozy)한 분위기의 데일리룩을 연출해준다.

데코(deco)의 세련된 와인 컬러 풀오버 니트는 캐쉬미어가 함유되어 부드럽고 따뜻하며 가볍게 입을 수 있어
기능성은 물론, 와인 컬러가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. 베이지 베스트는 코지(cozy)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
연출 해주는 아이템으로 간절기에는 솔리드로, 겨울에는 코트 안에 레이어드해 데일리룩을 연출 할 수 있다.

데코(deco) 2016 f/w 컬렉션은 전국 데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.


▶기사: http://www.itnk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0880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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